코스피 랠리에 불붙은 빚투…신용대출, 주담대의 100배 증가 [많이 본 경제기사]
류선우 기자 2026. 6. 6. 08:0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멈출 줄 모르는 증시 상승세 속, 나만 소외되는 게 아닌가 하는 불안을 느끼는 투자자들이 많죠.
이런 '포모' 심리로 인해 빚까지 내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은행들의 신용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출이 늘어나는 건 증권사도 마찬가집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지난 1일 기준 약 38조 원에 육박했는데요, 올해 초와 비교하면 무려 10조 원 넘게 늘어난 것입니다.
이런 '빚투' 열풍은 주식이 계속해서 오른다면야 별문제 없이 상환되거나 유지될 수 있습니다만, 하락이 시작되면 반대매매 등으로 시장 전체를 더 빠르게 끌어내릴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 영원히 오르는 주식은 결코 없죠.
투자에 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젠슨 황, 홍대 삼겹살집 도착…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회동
- "국민연금 30% 손해봐도 지금 탈래요"…조기수령자 100만명 시대
- 기러기 아빠 "킹달러에 피가 마른다"…환율 한 때 1560원도 넘었다
- 코스피 랠리에 불붙은 빚투…신용대출, 주담대의 100배 증가 [많이 본 경제기사]
- "44kg 살 빼도 이러면 다시 찐다"…요요 막는 비법은?
- "국민차 쏘렌토 마저 꺾었다"…국내 1위 등극한 수입차
- 李대통령 "주식평가 정상화, 연금 구조조정 고통 줄여"
- 티빙, 국가·국제인증 받으면 뭐하나…해킹앞 '속수무책' [많이 본 경제기사]
- "우리도 삼전닉스처럼"…셀트리온 25년 만에 첫 노조 [많이 본 경제기사]
- 靑, '투표지 사태' 노태악 사의에 "무겁게 받아들여…선거관리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