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토익? 컴활? ‘AI 시험’ 직접 쳐봤어요

김준범,방준원 2026. 6. 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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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나온 지 3년 반.

'AI를 얼마나 잘 쓰느냐'가 점점 인재의 척도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AI 실력은 어떻게 측정하죠?

영어는 토익이 대표적이죠. 사실 영어 시험이 너무 많을 정도죠. 컴퓨터 쪽은 컴활이 있었고요.

AI 활용 능력을 평가하는, 이른바 'AI 시험'도 하나둘 등장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입니다.

하지만 면접관이 'AI 좀 쓸 줄 아세요?'라고 물을 때, 그걸 어떻게 증명하죠?

그래서 AI 시험이 등장하는 것 아닐까요? 미래야 알 수 없지만, 수요는 분명 있습니다.

KBS 기자들이 직접 시험을 쳐봤습니다.

'프롬프트 잘 쓰면 끝 아니야?' 생각했다가 큰코다쳤습니다.

기자들의 AI 시험 도전기,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촬영기자: 김상하 방세준 고영민
영상편집: 염윤지
그래픽: 장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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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범 기자 (jbkim@kbs.co.kr)

방준원 기자 (pcb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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