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아파트서 보조배터리 충전 중 화재…2명 부상
전병국 2026. 6. 5. 22:15
[KBS 울산]어제(4일) 오전 9시 20분쯤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보조배터리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70대 부부가 다쳐 남편은 중상, 아내는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조배터리를 충전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병국 기자 (gukgoo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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