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러니 '개콘' 힘들었지" 샘 해밍턴, 파티·삭발 충격 과거 사진 ('육퇴클럽')[순간포착]

[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충격적인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5일 저녁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에는 ‘그래도 이 정도면 잘 컸죠?’라는 제목의 ‘이웃집 남편들 시즌3’ 8회가 ‘자식 농사 잘 짓는 법’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웃집 남편들’의 곽범, 슬리피, 샘 해밍턴, 송하빈은 게스트로 딘딘을 만났다.
이 가운데 ‘이웃집 남편들’의 과거 사진도 공개됐다. 그 중에서도 압권은 샘 해밍턴이었다. “할리우드 스타 마약 전 사진 아니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 것. 샘 해밍턴은 “스물 한 살 생일 파티 때”라며 멋쩍어 했다.
더 어린 시절 사진도 충격적이었다. 머리를 삭발한 가운데 두피 중앙만 남긴 사충격적인 모습의 사진도 있던 것. 이에 샘 해밍턴은 “중3, 고1때 쯤이었다. 머리 밀다가 중간에 남기고 재밌어서 찍고 다시 밀었다”라고 해명했다.

딘딘은 “저런 아이였던 사람이 ‘개콘’ 들어가서 커피 타고 힘들었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샘 해밍턴은 “내가 얼마나 성공하고 싶었는지 알겠냐”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슬리피는 “그래서 대상 탄 거다”라고 말해 박수를 자아냈다.
실제 샘 해밍턴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의 활약으로 지난 2019년 KBS 연예대상에서 슈퍼맨 아빠들이 단체 대상을 받으며 대상을 거머쥔 바 있다.
더욱이 윌리엄과 벤틀리 일명 ‘윌벤져스’로 불리는 샘 해밍턴의 아들들은 샘 해밍턴을 똑같이 닮은 귀여운 외모로 화제를 모은 터. 이에 ‘윌벤져스’의 미래가 보이는 샘 해밍턴의 충격적인 과거 사진이 다시 한번 이목을 끌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유튜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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