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를 빨래판에 빨고 싶다”…서인영, 충격적인 양치 루틴 공개
위수정 2026. 6. 5. 19:30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자신의 남다른 양치 루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눈 뜨자마자 혀부터 빠는 서인영의 리얼 아침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인영은 아침에 가장 먼저 하는 일로 양치질을 꼽으며 “양치를 안 하면 입이 너무 텁텁하다. 양치를 해야 아침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화장실로 향한 서인영은 대형 칫솔로 세게 닦는 습관을 공개하며 “나처럼 닦으면 안 된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이 “급할 때 혀만 닦기도 한다”고 털어놓자 “진짜 왜 그러냐”며 기겁했다. 그는 “혀를 쫙 빼줘야 토가 안 쏠린다”며 자신만의 양치 팁도 전수했고, 입을 헹군 뒤 다시 닦는 과정을 반복하며 올바른 양치법까지 설명했다. 앞서 서인영은 2016년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에도 “빨래판에 혀 꺼내서 빨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양치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구독자 약 82만 명을 보유하며 대세 유튜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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