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100만 유튜버 된 이후 큰 변화? "세무사 남편, 날 상사처럼 대해"('관종언니')
배선영 기자 2026. 6. 5. 18:4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개인 유튜브 채널의 성공 이후 달라진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에는 '미국 사는 요리 크리에이터 푸디젠, 돈 벌려고 시작한 채널 1년 만에 66만 된 비법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지혜는 푸드 크리에이터 푸디젠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이날 푸디젠은 최근 들어 알아보는 사람들이 생겼다며 유명세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지혜는 "채널 운영 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뭐냐"라고 물었고, 푸디젠은 "남편이 제일 달라졌다"라고 말했다.
또 푸디젠은 "원래도 잘해줬지만 유명해진 이후 나를 다르게 보기 시작했다"라고 말했고, 이지혜는 "통장에 찍히는 게 달라서 그런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지혜는 "우리 남편도 그러더라. 나를 상사처럼 대한다. 내가 싫다고 하면 안 한다"라며 달라진 남편의 태도에 대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는 구독자 100만명을 보유한 채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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