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엉덩이 쭉 빼고 장꾸 포즈‥얼굴 막 써도 돋보이는 여신 미모

이하나 2026. 6. 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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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윤정이 꾸밈없이 소탈한 일상 속 모습을 공개했다.

고윤정은 6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윤정은 이국적인 풍경이 어우러진 프랑스 니스 곳곳을 관광했다.

또 고윤정은 얼굴이 찡그려질 정도로 젤라토에 몰두한 털털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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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윤정 소셜미디어
사진=고윤정 소셜미디어
사진=고윤정 소셜미디어
사진=고윤정 소셜미디어
사진=고윤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고윤정이 꾸밈없이 소탈한 일상 속 모습을 공개했다.

고윤정은 6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윤정은 이국적인 풍경이 어우러진 프랑스 니스 곳곳을 관광했다. 검은색 티셔츠에 데님 팬츠, 선글라스를 매치한 편안한 패션으로 거리에 나선 고윤정은 한 손에 음료를 손에 들고 엉덩이를 쭉 빼는 귀여운 포즈를 했다.

또 고윤정은 얼굴이 찡그려질 정도로 젤라토에 몰두한 털털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 해외에서도 돋보이는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고윤정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극 중 업계에서 ‘도끼’라 불리던 영화사 PD 변은아를 연기했다.

지난 5월에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에서 ‘ASEA THE BEST CHARACTER’ 여자 배우 부문과 ‘ASEA THE BEST OTT ARTIST’ 부문을 수상에 2관왕에 올랐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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