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결번' 전소민, 8개월 만에 '런닝맨' 귀환
이승길 기자 2026. 6. 5. 16:31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전소민이 김경남과 함께 SBS '런닝맨'을 찾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과거 ‘런닝맨’의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전소민이 지난해 10월 게스트 출연 이후 다시 한번 촬영장을 찾았다. 기존 멤버들은 전소민이 등장하자마자 짓궂은 장난으로 환영 인사를 건넸고, 전소민은 오프닝부터 멤버들과 여전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오는 7일 오후 6시 10분 방송.
한편, 지난 2017년 SBS의 장수 예능인 '런닝맨'의 고정 멤버로 합류한 전소민은 러브개구리, 전소바리 등 여러 별명을 얻고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출연 6년 만인 2023년 하차를 발표, 프로그램을 떠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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