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박경혜, 6평 원룸에 대형 장롱 설치 "넓어진 것 같아"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박경혜가 원룸에 대형 장롱을 들인 뒤 감격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6평 원룸에 '2층 침대'를 설치했던 박경혜는 이번엔 '대형 장롱' 설치에 도전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롱을 설치하는 현장이 담겼다. 2층 침대 앞, 발 디딜 틈 없이 꽉 찬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박경혜의 손길에 잡동사니로 가려졌던 공간들이 되살아난다. 이후 박경혜는 달라진 집을 보고 "2평 정도 넓어진 것 같다"라며 감격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박경혜의 영어 회화 실력도 공개된다. 영어 공부를 시작한 지 1년 정도 됐다는 박경혜는 '남사친'에게 영어 과외를 받으며 유창한 영어 실력과 연기력을 뽐낸다. 특히 박경혜는 영어 공부를 시작한 계기가 배우 이정은 때문이라고 밝혀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박경혜의 이야기는 5일 오후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박경혜는 지난 2011년 영화 '애드벌룬'으로 데뷔한 뒤 '1987', '조작된 도시', '마약왕', '밀수', '핸섬가이즈'와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간 떨어지는 동거', '이 연애는 불가항력', '무빙'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무능한 남편 만나 맞벌이하는 주제에"…전문직 남편 둔 전업주부 '막말'
- 선관위가 또…이번엔 개표 참관인 홍보물에 '일베 호남 비하' 홍어 노출
- "돼지 한 마리 굴러다녀, 처먹기만"…만삭 아내 '몰카' 동창 단톡방 조롱
- "생활비 안 주고 친정도 외면, 시댁에만 갖다 바치는 남편…이젠 지친다"
- "신혼 1년 만에 알바 여대생과 4개월간"…연하 남편 불륜에 아내 '갈등'
- "막내가 구울게요~" 삼소회동서 직접 고기 굽는 구광모 LG회장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남의 정자로 시험관 시술, 출산한 아내
- 전소미 부친 매튜 "혼인신고 때 아내에게 '왜 한국 사람과 결혼 안 하냐'"
- "서울 상급지 친구 집서 월 50만원 내고 함께 생활…염치없는 건가요" 시끌
- 페이커 만난 젠슨황 "한국은 e스포츠 기원"…사인 그래픽카드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