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출신' 마크, 1인 기획사 어퍼룸 설립→오늘(5일) 첫 공식 무대
박서연 기자 2026. 6. 5. 15:08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NCT 출신 마크(Mark)가 1인 기획사 어퍼룸(Upper Room)을 설립했다.
어퍼룸은 마크가 신뢰를 쌓아온 동료들과 함께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로, 단순한 물리적 공간을 넘어,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여 생각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크는 어퍼룸 공동대표이자 주체적인 창작자로서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음악을 중심으로 영상, 비주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입체적인 창작 세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새 출발을 알린 마크는 5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되는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 개막 행사에 참석해 무대를 펼친다. 무엇보다 마크는 이날 공연에서 아직 공개되지 않은 자작곡 '레디 오어 낫(Ready or Not)' 솔로 무대를 펼쳐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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