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잇츠 미' 인기 잇는다…수록곡 스페셜 비디오 공개
정혜원 기자 2026. 6. 5. 15:0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일릿이 '잇츠 미(It’s Me)' 인기를 이어간다.
아일릿은 4일 4번째 미니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 수록곡 '러브, 올더 유' 스페셜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는 곡 분위기에 맞춰 앨범의 콘셉트 포토 비하인드를 잔잔하게 담아낸 콘텐츠다. 영상은 하루의 시작을 준비하는 자연스러운 아일릿의 모습을 포착한 'GRWM' 버전과, 멤버들이 각자의 닮은꼴 동물들과 온기를 나누는 찰나를 기록한 'PAW PAW(포 포)' 버전의 비하인드 장면을 교차해서 보여준다. 아날로그 감성의 필름 카메라 질감을 살린 연출은 '러브, 올더 유'의 포근하고 몽글몽글한 분위기를 한층 배가한다.
'러브, 올더 유'는 따뜻하고 잔잔한 감성의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으로, 아일릿 멤버 전원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다섯 멤버는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이 있던 어린 시절의 자신에게 편지를 썼고, 이 내용이 가사 전반에 녹아들었다. 조금 더 단단해진 지금의 아일릿이 건네는 다정한 이야기가 듣는 이들에게 진한 위로와 공감을 선사한다.
아일릿은 타이틀곡 '잇츠 미'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멜론 톱100 3위를 비롯해 각종 국내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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