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 Now] 현대차 아틀라스 축구 기술 비하인드 공개·코오롱모빌리티 오토허브셀카 인수 등

김유영 기자 2026. 6. 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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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현대자동차]

현대차, 선수 같은 아틀라스의 축구 기술 훈련법 비하인드 공개

현대자동차가 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FIFA 월드컵 2026™ 캠페인 '스쿨 오브 풋볼(School of Football)'의 개발 과정을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보스턴다이나믹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수준 높은 축구 기술을 어떻게 훈련해왔는지 소개했다.

스쿨 오브 풋볼은 현대차의 FIFA 월드컵™ 캠페인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Next Starts Now)'의 일환으로 아틀라스가 축구 동작을 학습하며 로보틱스 기술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다.

특히 발놀림·패스·슈팅 등 기본 동작부터 라보나 킥(Rabona Kick)의 변형인 '고스트 라보나 킥(Ghost Rabona Kick)'까지 구현하며 전 세계 축구 팬과 로보틱스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영상은 아틀라스의 축구 퍼포먼스가 실제로 어떤 연구 과정을 거쳐 구현됐는지 소개하는 내용이다. 보스턴다이나믹스 연구진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보다 자연스럽게 움직이기 위해 균형(Balance), 타이밍(Timing), 협응(Coordination), 적응(Adaptation) 능력을 동시에 학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연구진은 축구 선수들의 움직임을 모션캡처(Motion Capture) 시스템으로 수집한 뒤, 이를 아틀라스의 신체 구조에 맞게 변환하는 리타게팅(Retargeting) 과정을 수행했다. 이후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을 활용해 로봇이 동작을 반복 학습하도록 했으며, 클라우드 GPU 환경에서 수천 개의 시뮬레이션을 동시에 실행해 학습 효율을 높였다.

또한 아틀라스는 전신의 모든 관절을 하나의 시스템처럼 통합 제어하는 '전신 제어(Whole-body control)' 기술을 활용해 균형과 움직임을 동시에 유지한다.

영상에서는 고난도 기술인 고스트 라보나 킥의 개발 과정도 공개됐다. 연구진은 축구 선수의 동작을 기록한 뒤 이를 아틀라스의 신체 구조에 맞게 변환하고 AI 학습을 통해 실제 로봇에서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축구를 통해 학습한 움직임이 단순한 스포츠 기술을 넘어 로보틱스 기술 고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축구와 같이 이동과 조작이 동시에 요구되는 환경은 향후 물류·제조 현장에서 로봇의 작업 수행 능력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대차와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도전 과제를 통해 아틀라스의 움직임 능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지난 4일 전북 군산의 타타대우모빌리티 본사에서 개최된 타타대우모빌리티와 대한민국 육군본부의 업무 협약식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타타대우모빌리티, 대한민국 육군과 상용차량 운용 지원 업무협약 체결

타타대우모빌리티가 대한민국 육군과 상용차량 운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군 상용차 운용 효율성 향상과 정비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지난 4일 전북 군산 본사에서 육군본부와 상용차량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태성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과 하헌철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군 내 상용차량 운용 비중 확대에 맞춰 차량 가동률을 높이고 안정적인 부품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자사 차량 전용 진단 장비를 지원하고 군 정비요원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육군은 차량 운용 과정에서 축적된 정비 데이터와 사용자 개선 요구사항(VOC)을 공유하고,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를 차량 품질 개선과 상품성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

양측은 군의 실제 운용 경험과 타타대우모빌리티의 개발 역량을 연계해 군 운용 환경에 적합한 차량 개발 및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평시와 전시를 아우르는 부품 지원 체계 마련에도 협력할 방침이다.

김태성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은 "정비 기술 지원과 품질 개선 협력을 통해 군 차량 운용의 신뢰성을 높이고 상호 발전할 수 있는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하헌철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은 "민간의 우수한 기술력을 군에 접목해 장비 운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의 운용 경험이 기술 혁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타타대우모빌리티는 군을 대상으로 정비 기술 교육과 차량 점검 지원을 지속해왔으며, 고장 진단 장비 지원과 부품 공급 체계 개선 등 군 차량 운용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오토허브셀카. [출처=코오롱모빌리티그룹]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자동차유통 통합 밸류체인 완성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자동차 경매장 전문기업 오토허브셀카를 인수하며 자동차 유통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밸류체인 구축에 나선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오토허브셀카 지분 100%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신차 판매부터 중고차 유통까지 연결하는 수직 계열화를 구축하고, '702 인증중고차'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기존 신차 딜러십의 트레이드인(보상판매) 물량에 경매장 물량까지 확보하게 되면서 중고차 매입 채널이 확대되고, 양질의 매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토허브셀카는 2005년 설립된 자동차 경매장 전문기업으로, 경기도 안성에서 약 2만2300평 규모의 경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경매 인프라와 차량 가치 산정 데이터, 딜러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중고차 유통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또한 오토허브셀카의 수출 채널과 해외 판매망을 활용해 글로벌 중고차 시장 진출도 확대할 계획이다.

최현석 코오롱모빌리티그룹 각자대표는 "오토허브셀카 인수는 702 인증중고차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신차부터 중고차까지 아우르는 종합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702 코오롱 인증중고차'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운영하는 수입 인증중고차 브랜드로,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현대차]

한국자동차기자협회, 6월의 차에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선정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2026년 6월의 차에 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이달의 차를 선정한다.

6월의 차 후보에는 GMC 허머 EV SUV, KG모빌리티 뉴 토레스, 현대차 더 뉴 그랜저가 올랐으며, 더 뉴 그랜저는 50점 만점 중 39점을 획득해 최종 선정됐다.

더 뉴 그랜저는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부문에서 9점, 동력 성능 8점, 안전성 및 편의 사양 7.7점,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부문에서 7.3점을 기록했다.

원선웅 올해의 차 선정위원장은 "더 뉴 그랜저는 현대차의 SDV 전환을 상징하는 모델로 차세대 운영체제 '플레오스 커넥트'와 생성형 AI 에이전트를 적용해 인포테인먼트 완성도를 높였다"며 "강화된 차체 강성과 공력 성능을 바탕으로 우수한 NVH 성능과 주행 완성도를 구현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2열 리클라이닝 시트와 스마트 비전 루프 등 첨단 사양도 차별화된 편의성을 제공한다"면서도 "가격 인상에 따른 소비자 부담과 다소 단단해진 2열 승차감은 고려할 요소"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19년부터 이달의 차를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 차량에는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최종 심사 1라운드 직행 자격이 부여된다.
[출처=BMW 코리아]

BMW 코리아, 6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BMW M850i 헤리티지 에디션' 출시

BMW 코리아가 오는 9일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을 통해 6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BMW M850i 헤리티지 에디션'을 출시한다.

BMW M850i 헤리티지 에디션은 BMW 최초의 럭셔리 쿠페인 1세대 8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은 모델이다. 브라이트 레드, 데이토나 바이올렛, 모리셔스 블루, 옥스포드 그린, 코스모스 블랙 등 BMW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외장색을 적용했다.

외관에는 M 스트라이프가 적용된 M 카본 루프와 20인치 더블 스포크 M 바이컬러 휠을 장착했으며, 실내에는 BMW 인디비주얼 블랙 풀 메리노 가죽과 알칸타라 소재를 적용한 M 스포츠 시트를 탑재했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의 BMW M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과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를 조합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 시간은 3.9초다.

또 어댑티브 M 서스펜션 프로페셔널, M 스포츠 디퍼렌셜, 인테그랄 액티브 스티어링을 기본 적용했으며,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바워스&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 고급 편의사양도 탑재했다.

BMW M850i 헤리티지 에디션은 총 49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억5660만원이다.
마세라티 슈퍼 스포츠카 'MCPURA 첼로(Cielo)'

마세라티 코리아,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럭셔리 라인업 3종 지원

마세라티 코리아가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브랜드 대표 럭셔리 차량 3종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멋진 신세계'는 조선 악녀와 재벌 후계자의 타임슬립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방영 8회 만에 최고 시청률 10.4%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세라티는 이번 작품에 슈퍼 스포츠카 'MCPURA 첼로(Cielo)',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 럭셔리 SUV '그레칼레' 등 3개 모델을 투입했다.

극 중 재벌가 후계자 차세계의 차량으로 MCPURA 첼로와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가 등장하며, 제주 여행 장면에는 그레칼레가 활용된다. 순수 전기 SUV인 그레칼레 폴고레는 모태희의 차량으로, 그란투리스모 모데나는 최문도의 차량으로 등장한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드라마 속 주요 장면에 차량을 배치해 브랜드 특유의 이탈리안 럭셔리 감성과 캐릭터의 개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K-드라마를 통해 마세라티가 추구하는 이탈리안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세라티 코리아는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을 통해 그레칼레를 5년 무상 보증, 3년 유지보수 혜택과 함께 판매하고 있으며, 그란투리스모 가격도 최대 2100만원 인하하는 등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출처=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 '스웨덴의 날(Sweden Day 2026)'에서 'ES90' 국내 최초 공개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난 4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스웨덴의 날(Sweden Day 2026)' 행사에 참여해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스웨덴의 날' 행사는 주한스웨덴대사관이 매년 스웨덴 국경일을 기념해 주관하는 공식 외교 행사로, 올해도 스웨덴의 경제, 외교,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는 볼보자동차를 비롯해 스웨덴을 대표하는 기업과 기관 총 21개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Made with Sweden'이라는 주제 아래 칼-울르프 안데르손 주한스웨덴대사 환영사를 시작으로 스웨덴 기업 부스 스탬프 수집, 스웨덴식 케이터링, 스웨덴 아티스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 스웨덴의 날 행사에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 최초로 선보인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많은 방문객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해 3월, 글로벌 시장에 최초로 공개된 ES90은 스웨디시 프리미엄이 전동화 시대를 맞아 진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모델이다. 전통적인 프리미엄 세단의 틀을 깨고 SUV 못지않은 압도적인 공간 활용성과 세단 특유의 뛰어난 효율성을 모두 갖춰 국내에서도 출시 전부터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볼보자동차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인 만큼 볼보의 최첨단 안전 기술과 소프트웨어 중심의 모빌리티 경험, 스웨디시 럭셔리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최고급 편의사양 등을 대거 탑재했다. 볼보자동차의 혁신적인 전기차 기술을 적용해 1회 충전 시 최대 706km(WLTP 기준)를 주행할 수 있으며, 고도화된 코어 컴퓨팅(Core Computing) 시스템과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차량의 기능과 성능 등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스웨덴이라는 나라의 철학과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스웨덴의 날 행사에서 볼보의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ES90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게 되어 뜻깊다"며 "스웨덴을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인 만큼 볼보가 지향하는 인간 중심(Human-Centric),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꾸준히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볼보의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은 오는 7월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이다. ES90의 상세 정보 및 사양, 가격 등은 공식 출시 시점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출처=폴스타]

'팀 스웨덴' 폴스타, '2026 스웨덴 데이' 참가… 북유럽 디자인·혁신 가치 공유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4일 주한스웨덴대사관이 서울 그랜드하얏트에서 개최한 '2026 스웨덴 데이(Sweden Day)' 행사에 참여해 스웨덴 브랜드로서의 헤리티지를 공유하고, 폴스타 4의 혁신적인 디자인 경험을 전했다.

'스웨덴 데이'는 주한스웨덴대사관이 매년 6월 6일 스웨덴 건국기념일을 기념해 개최하는 공식 행사다. 외교관들과 스웨덴을 대표하는 기업 관계자, 산업계 인사들이 참여해, 스웨덴의 혁신과 지속가능성,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연례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Made with Sweden'을 주제로 스웨덴의 지속가능성과 혁신,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폴스타는 '팀 스웨덴(Team Sweden)'의 일원으로 2021년 한국 진출 이후 5년 연속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폴스타 4의 혁신적인 디자인 요소인 '디지털 리어뷰 미러(Digital Rear View Mirror)'의 콘셉트를 반영해 현장에서 즉시 사진을 출력해주는 포토 부스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폴스타의 디자인과 기술이 어우러진 직간접적인 경험을 선사했다.

폴스타 4에 탑재된 디지털 리어뷰 미러는 브랜드의 대담하고 혁신적인 DNA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뒷유리를 없애며 보다 넓은 후방 시야는 물론, 2열 공간의 개방감과 넉넉한 실내 환경 모두를 잡았다. 여기에 싱글모터 모델 기준 최대 511km의 뛰어난 효율성과 듀얼모터 모델 기준 최고 출력 544마력, 제로백 3.8초 등의 제품 경쟁력을 갖추며 출시 이후 브랜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다.

폴스타코리아 함종성 대표는 "폴스타는 팀 스웨덴 일원으로 혁신성과 지속가능성을 통해 새로운 전기차 경험을 전해온 전기차 전문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스웨덴에 뿌리를 둔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의 차별성을 꾸준히 공유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아우모비오 코리아]

아우모비오 코리아,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임직원과 함께하는 '플로깅 데이' 행사 성료

선도적인 기술 및 전장 기업 아우모비오 코리아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임직원과 함께하는 '아우모비오 코리아 플로깅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서현·정자 사업장 임직원 약 5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탄천변과 성남대로 일대 4개 코스로 나눠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담배꽁초와 비닐 수거, 걷기 거리 인증, 인증사진 촬영 등 다양한 팀 미션을 수행하는 '빙고 게임'도 함께 진행해 참여도를 높였다.

행사 종료 후에는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됐으며, 시상식과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전민아 아우모비오 코리아 커뮤니케이션 및 지속가능성 부문장은 "지속가능성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우모비오는 글로벌 공급망 협의체 RBA 회원사로서 인권과 환경 책임 이행을 위한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제품 개발과 책임 있는 자원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SK렌터카]

SK렌터카, 제주 여름 여행객 위한 '여행템' 할인 이벤트 진행

SK렌터카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제주 여행객을 위한 '여행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한 달간 SK렌터카 제주지점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여행용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대여할 수 있다.

대상 품목은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액션캠, 블랙다이아몬드 프리미엄 트래킹 세트, 헬리녹스 프리미엄 피크닉 세트, 헬리녹스 감성 피크닉 세트 등이다.

SK렌터카는 캠핑·피크닉·트레킹 등 아웃도어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용품과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함께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SK렌터카는 2023년 제주 여행객을 위한 '여행템 대여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 호응에 따라 다시 마련됐다.

또한 8월 17일부터 9월 16일까지는 유아용 카시트 대여 서비스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유아용 프리미엄 카시트부터 주니어용 부스터 시트까지 총 9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제주 여행객들이 짐 부담 없이 보다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여행 경험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불스원샷]

불스원샷, 30주년 맞아 신규 TV CF 공개

국내 자동차용품 기업 불스원이 불스원샷 출시 30주년을 맞아 국내 유일 F3 드라이버 신우현 선수와 방송인 김성주가 출연하는 신규 TV CF를 공개한다.

이번 광고는 '국내 유일을 넘어 세계 최고를 향해'를 주제로,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신우현 선수의 모습과 30년간 국내 운전자들과 함께해온 불스원샷의 브랜드 가치를 담았다.

영상에는 신우현 선수가 레이싱 트랙에서 머신에 오르는 모습과 주행 장면이 담겼으며, 김성주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해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불스원은 이번 캠페인과 함께 신우현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 또한 FIA 포뮬러 3(F3) 중계 협찬을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의 관심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한편 1997년 출시된 불스원샷은 엔진 내부 카본 때 제거와 연비 개선을 돕는 연료첨가제 제품이다. 불스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30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의지를 함께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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