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퀭하던' 한채영, 19주년 결혼기념일에 환한 미소…'건강이상설' 불식

문준호 기자 2026. 6. 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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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채영 틱톡, 한채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한채영이 남편과의 결혼 19주년을 맞아 축하 파티 영상을 올리며 한때 불거졌던 '건강 이상설'을 불식했다.

한채영은 4일 자신의 SNS에 "아름다운 19주년(Beautiful 19 years)"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채영은 앞에 놓인 케이크에 불을 붙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축하 축하"라며 결혼 기념일을 자축했다. 케이크에는 '19'라는 숫자가 적혀 있어 이들이 결혼 19주년을 맞았음을 보여준다.

앞서 한채영은 최근 진행된 틱톡 라이브에서 퀭해 보이는 눈매가 포착되며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영상을 통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인 한채영은 2000년 개봉한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쾌걸춘향', '꽃보다 남자', 영화 '와일드카드',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고, 독보적인 비주얼로 '바비 인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채영은 2007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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