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 "할아버디~" 애교 본능 폭발...황당한 윤주상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6. 6. 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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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사진=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러블리 애교를 뽐낸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5일 오후 9회 방송을 앞두고 비오제이 브랜드 론칭 파티에서 전속모델과 광고주의 관계로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서리는 시선을 사로잡는 미모를 뽐냈다. 신서리는 어깨에 엣지 포인트가 있는 반짝거리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빛나는 미모를 드러냈다. 

또한 차세계는 블랙 턱시도에 보타이를 착용해 격식 있는 스타일로 멋짐을 뽐내고 있다.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커플 느낌을 자아낸다. 동시에 차세계의 눈빛이 평소와 달리 애틋한 감정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신서리의 다이내믹한 표정 변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신서리는 입에 핑거푸드를 넣고 씹어 먹으며 누군가를 벼르는 듯한 표정이다. 이어 양손을 볼 옆으로 앙증맞게 접으며 러블리 애교를 뽐내고 있어 어떤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는 신서리가 차세계의 할아버지이자 차일그룹 회장인 차달수(윤주상 분)를 "할아버디~"라고 부르며 차달수 포섭 작전을 개시한 것. 예기치 못한 애교에 차달수가 황당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신서리의 필살 러블리 애교가 손자며느리로 모태희(채서안 분)를 점찍은 차달수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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