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젠슨 황, 전세기 타고 김포공항 도착…방한 일정 돌입

양다훈 2026. 6. 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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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뮤직센터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AI용 PC용 칩 N1X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한국을 찾았다.

황 CEO는 이날 오후 1시20분께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황 CEO의 방한은 지난해 10월 말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황 CEO는 공항에서 간단한 입국 소감을 밝힌 뒤 서울 시내로 이동해 주요 인사들과 만날 예정이다.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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