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hy 아리, 메가MGC커피 4300개 매장 입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팔도와 hy가 공동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ARIH)가 메가MGC커피 전국 매장에 입점한다.
팔도와 hy는 아리 제품을 전국 4300여개 메가MGC커피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아리는 팔도와 hy가 방탄소년단과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다.
팔도·hy 관계자는 "메가MGC커피 입점은 아리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파트너십과 유통망 확대를 통해 국내외 식음료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접점 확대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팔도와 hy가 공동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ARIH)가 메가MGC커피 전국 매장에 입점한다.

이번에 입점하는 제품은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 3종과 듀얼바이오틱 소다 4종이다.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는 오렌지 아워, 레몬 크레스트, 트로피컬 웨이브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듀얼바이오틱 소다는 피치 망고 호라이즌, 클리어 레몬, 포지티브 오렌지, 레드 루비 갤러어 등 4종이다.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는 자연 유래 카페인과 타우린, 비타민B군을 함유했다. 제로슈거·제로 칼로리 제품으로 설계했다. 듀얼바이오틱 소다는 과일 맛 탄산음료로, 저당·저칼로리 제품이다. hy가 개발한 포스트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담았고 식이섬유도 포함했다.
아리는 팔도와 hy가 방탄소년단과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다. 방탄소년단은 제품 기획과 맛, 패키지 디자인 등 브랜드 개발 과정에 참여했다. 아리는 hy프레딧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먼저 공개된 뒤 현대백화점, 인천공항 롯데면세점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해왔다.
팔도·hy 관계자는 “메가MGC커피 입점은 아리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파트너십과 유통망 확대를 통해 국내외 식음료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신수정 (sjsj@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개표…따라간 시위대 "개표 중단"
- "나나 모녀에 5cm 베였다"…선고 앞두고 '소견서' 들고나온 자택 강도
- "국민이 투표용지 못 받으면…" 드라마 '야인시대' 대사가 현실로?
- 팬 지갑 열어보고 "돈이 없네요"…젠슨 황, 본인 돈 꺼냈다
- "요새 덥죠?" 백종원 1년 만에 유튜브 복귀…첫 영상은
- "출렁다리 수백억 쓸 바엔"…지방소멸 막는 '5000만원의 기적'
- 한동훈 "천년만년 무소속이겠습니까"…국힘 복당 의지
- "선관위 과실 있지만…당락에 영향 줘야 선거무효 가능"
- 잠실 투표소 앞 시위대 강제해산…경찰, 투표함 이송 (종합)
- 공 차고 놀던 현대차 아틀라스…'몸 쓰는 법' 제대로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