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된 조이, 소화 어려운 카프리 팬츠도 찰떡

서유나 2026. 6. 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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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가 여름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조이는 6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크롭 블라우스에 카프리 팬츠를 입은 조이는 싱그러운 청순미를 발산한다.

최근 조이와 크러쉬가 같은 날 일본에서 찍은 사진을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게재하면서 럽스타그램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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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사회관계망서비스
조이 사회관계망서비스
조이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여름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조이는 6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한적한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롭 블라우스에 카프리 팬츠를 입은 조이는 싱그러운 청순미를 발산한다. 애매한 길이로 유행이지만 소화하기 어렵다는 평을 듣는 카프리 팬츠를 찰떡같이 소화한 맵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조이는 2014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로 데뷔해 SBS 'TV 동물농장', MBC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예능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조이가 2020년 발매된 크러쉬 싱글 '자나깨나'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최근 조이와 크러쉬가 같은 날 일본에서 찍은 사진을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게재하면서 럽스타그램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며 화제가 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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