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읽기] 젠슨황, 오늘 오후 방한…저녁엔 홍대 '삼소회동'

2026. 6. 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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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경제 현안을 보다 쉽게 풀어보는 '경제읽기' 시간입니다.

오늘도 다양한 경제 이슈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먼저, 젠슨 황 소식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드디어 오늘 오후 1시경 한국에 옵니다.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첫 일정으로 '롤 황제' 페이커를 만난다고요?

<질문 2> 페이커를 만나고 저녁에는 홍대로 이동해 기업 총수들과 '삼겹살‧소맥' 회동을 합니다. 지난 치킨집에서 이뤄진 '깐부회동' 이후 새 회동 장소로 삼겹살집을 선택한 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질문 2-1> 이번 '삼소회동'엔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하는데요. 시장은 '젠슨 황의 입'을 주목하고 있어요. 이 자리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요?

<질문 3> 젠슨 황 일정 하나하나에 관심이 큰데요. 7일에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섭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시타자로 황 CEO와 함께 그라운드에 오르는데요. 뿐만 아니라 젠슨 황은 시구 외에도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에도 출연하고 서울대를 방문해 학생들도 만날 예정입니다. 대중에게 친밀하게 다가가는 모습이 기업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한 건가요?

<질문 4> 젠슨 황 CEO가 대만에서 열린 엔비디아 개발 컨퍼런스 일정을 마친 뒤 전세기를 타고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예정된 시각은 우리 시간 오후 1시로, 젠슨 황 CEO가 이곳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며 취재진의 질의응답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가지 질문들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어떤 질문들이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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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선(ws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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