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현충일 오전 10시, 1분간 묵념사이렌 울린다
함지현 2026. 6. 5. 12:03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맞춰 실시
순국선열·호국영령 숭고한 애국정신 되새겨
전국서 동시 울려 국민 모두 각자 위치서 참여
순국선열·호국영령 숭고한 애국정신 되새겨
전국서 동시 울려 국민 모두 각자 위치서 참여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행정안전부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맞춰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전국에 묵념사이렌이 울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묵념사이렌은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것으로 국민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묵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에서 동시에 울린다.
장한 민방위심의관은 “이날 울리는 사이렌은 적의 공격을 알리는 민방공경보가 아니므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놀라지 말라”며 “사이렌이 울리면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간 묵념에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함지현 (hamz@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개표…따라간 시위대 "개표 중단"
- "웹툰 연출인 줄" 변명했지만…선관위 영상에 등장한 '홍어' 논란
- "국민이 투표용지 못 받으면…" 드라마 '야인시대' 대사가 현실로?
- "젠슨황 자리에 앉고 80억 벌어"...이번엔 '형님 저요'
- "요새 덥죠?" 백종원 1년 만에 유튜브 복귀…첫 영상은
- "출렁다리 수백억 쓸 바엔"…지방소멸 막는 '5000만원의 기적'
- 한동훈 "천년만년 무소속이겠습니까"…국힘 복당 의지
- "선관위 과실 있지만…당락에 영향 줘야 선거무효 가능"
- 잠실 투표소 앞 시위대 강제해산…경찰, 투표함 이송 (종합)
- 공 차고 놀던 현대차 아틀라스…'몸 쓰는 법' 제대로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