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페이스 오브 코리아,국가대표 모델 선발 대장정 돌입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AMFOC 회장 양의식)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예년과 달리 키즈&주니어, 청년(성인), 시니어 등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통합 선발전 체제로 구축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모델 등용문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전망이다.
이번 대회는 세 가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키즈 & 주니어’ 부문은 K-컬처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한민국 차세대 모델을 발굴하는 무대다. 가장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청년(성인)’ 부문은 ‘2026 페이스 오브 아시아’에 출전할 최종 대한민국 국가대표 모델을 뽑는 자리다. 마지막으로 ‘시니어’ 부문은 오랜 시간 다져온 자신만의 품격과 스토리를 보여줄 K-시니어를 위한 무대로, 빛나는 인생 2막을 꿈꾸는 이들에게 프로 모델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든 부문의 서류 접수 기한은 오는 2026년 6월 10일까지이며, 아시아모델페스티벌 공식 웹사이트(amfoc.org)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실물 오디션, 카메라 테스트, 프로필 촬영 등을 거쳐 7월 15일 최종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본선 진출자들은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사전 트레이닝을 거친 후 하이원리조트 컨벤션센터 메인 홀 특설 무대에 오르게 된다. 7월 23일에는 키즈&주니어 및 시니어 부문 본선 대회가, 이어 7월 24일에는 청년(성인) 부문 본선 대회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2026 페이스 오브 아시아’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아시아 25개국 대표 모델들과 세계 무대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트레이닝 및 숙박 전액 지원, 공식 후원사 앰버서더 및 전속 모델 활동 기회 등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시니어 부문 수상자에게는 ‘2026 아시아오픈컬렉션’ 런웨이 데뷔 기회가 주어지며, 청년 부문에는 전문 모델 에이전시 및 기획사 캐스팅 심사위원들이 대거 참여해 전폭적인 스카우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2026 페이스 오브 코리아는 키즈부터 시니어까지 전 연령대가 함께 참여하여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저변을 넓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국가대표 모델들이 활약하게 될 ‘2026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은 아시아 25개국 이상의 정상급 모델과 디자이너, 패션•뷰티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복합 문화 콘텐츠 행사다.
이와 연계하여 오는 7월 26일에는 AMF 뷰티페스타 “내가 셀럽이다”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페스타는 중국, 베트남, 일본 등 아시아 각국의 VIP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로, 다채로운 VIP 파티와 네트워킹, 식사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어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으로서의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 후원, 하이원리조트(high 1 resort),테라비코스(Thelavicos), 레스틸렌(Restylane), 스컬트라(SCULPTRA), 애터미(ATOMY), 엘레강스 파리(Élégance Paris), 베라셀라(BELLA CELLA), 스마트너스 올차트(ALL CHART), 닥터테라(DR. THERA)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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