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제작' 新보이그룹 베이온, 23일 데뷔 앨범 선공개곡 발표
김현식 2026. 6. 5. 10:53
'와타 데이' 공개 예고…내달 6일 정식 데뷔
(사진=인코드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신인 보이그룹 베이온(VAYONN)이 정식 데뷔에 앞서 선공개곡을 낸다.

5일 소속사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온은 오는 23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미니앨범 ‘유스 투데이’(Youth Today) 선공개곡 ‘와타 데이’(WATTA DAY)를 발매한다.
베이온은 가수 김재중이 이끄는 인코드 엔터테인먼트가 키빗업에 이어 두 번째 론칭하는 보이그룹이다. 팀에는 총 6명이 속해 있으며 멤버 중 마사토, 센, 아양(쑨지아양), 진위(펑진위)는 Mnet ‘보이즈2플래닛’ 출신이다.
베이온은 내달 6일로 데뷔 앨범 발매일을 확정했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이온은 선공개곡으로 앨범의 분위기를 예고하며 데뷔 예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베이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게재한 앨범의 무드 보드에 대해선 “여름 바이브가 물씬 풍기는 푸르른 자연을 배경으로 청춘의 한 장면을 그려냈다”고 설명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반도체주 '휘청'에 코스피 8100선 턱걸이…'천스닥'도 위태
- 잠실 투표소 앞 시위대 강제해산…경찰, 투표함 이송 (종합)
- "국민이 투표용지 못 받으면…" 드라마 '야인시대' 대사가 현실로?
- "젠슨황 자리에 앉고 80억 벌어"...이번엔 '형님 저요'
- 공 차고 놀던 현대차 아틀라스…'몸 쓰는 법' 제대로 배웠다
- "출렁다리 수백억 쓸 바엔"…지방소멸 막는 '5000만원의 기적'
- 한동훈 "천년만년 무소속이겠습니까"…국힘 복당 의지
- "선관위 과실 있지만…당락에 영향 줘야 선거무효 가능"
- 유승준 "할 만큼 했다, 한국 가는 것 큰 의미 없어" 체념
- "고집부려서"…나뭇가지로 반려견 때리고 질질 끈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