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실적평가…3년 연속 ‘최고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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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두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6년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3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은 원도심 주민들과 행정의 유기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낸 값진 결과"라며 "다양한 도시재생사업들이 계속해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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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최고 등급인 ‘양호’ 등급 획득

동두천=김준구 기자
경기 동두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6년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평가는 사업 추진성과와 집행실적, 주민 참여도, 거버넌스 운영, 지역활성화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도시재생사업의 효과와 지속가능성을 검증하는 국가 단위 평가다. 동두천시에서는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국토부 평가를 받았다.
동두천시는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조성(생중계 상생플랫폼, 제일문화플랫폼) △주민어울림프로그램 운영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노노케어 프로그램 운영 등을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해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3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은 원도심 주민들과 행정의 유기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낸 값진 결과”라며 “다양한 도시재생사업들이 계속해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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