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김우석, 팬덤 플랫폼 하이앤드 합류…친밀한 소통

김우석은 5일 배우 팬덤 플랫폼 하이앤드(HIAND)에 공식 합류, 소통 채널을 넓히며 복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우석은 하이앤드 입점과 함께 전용 라운지와 DM(다이렉트 메시지) 서비스를 시작한다. 스타 라운지에서는 복귀 활동 소식부터 다채로운 일상의 순간들까지 팬들과 함께 공유하고, DM으로는 보다 개인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룹 업텐션(UP10TION)으로 데뷔한 김우석은 그룹 X1으로도 활동, 연기로 반경을 넓혀 JTBC '트웬티 트웬티', tvN '불가살', U+모바일tv '밤이 되었습니다', TVING, Wavve, WATCHA에서 공개된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 등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입대 후에는 자작곡 'In The End'를 발매해 팬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던 바, 이번 하이앤드 합류로 다시 팬들과 거리감을 좁힐 계획이다.
김우석은 “팬분들과 소통할 날을 기다려 왔는데 하이앤드를 통해 다시 가까이 소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기다려 주신 만큼 앞으로 더 많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하이앤드는 김우석의 합류를 맞아 DM 12개월 기간형 이용권을 오픈하고, DM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부터 12일까지 이용권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김우석의 미공개 실물 포토카드가 한정 증정된다. DM 인증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디지털 리워드가 제공된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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