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최소윤-정규리, 박우열-강유경 ‘확신 모드’에 동반 견제 나서나? 최소윤 “이걸 어떻게 깨야 할지…”

2026. 6. 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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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하트시그널5’, ‘화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1위 & ‘검색 이슈 키워드’ 점령!
-김민주, “긴장 안 됐는데 갑자기 긴장 된다~” 김성민과 ‘설렘 폭발’ 데이트!
-채널A ‘하트시그널5’ 9회, 6월 9일(화) 밤 10시 방송!

‘하트시그널5’ 최소윤-정규리가 박우열-강유경의 ‘확신 모드’에 동반 견제에 나서 역대급 ‘도파민 샤워’를 예고한다.

9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9회를 앞두고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입주자 8인이 깊어진 감정과 관계로 인해 파란에 휩싸이는 현장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예고편에서 박우열과 강유경은 계속 붙어다니며 다정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최소윤은 “어떻게 이걸 깨야 할지 모르겠네”라며 고민한다. 그러더니 그는 정규리에게 “둘이 너무 확고하잖아”라고 답답한 속내를 털어놓는데, 정규리는 “난 아닌 것 같은데?”라는 반전 반응을 보인다. 급기야 정규리는 “일부러 이러는 건가?”라고 박우열의 진짜 속내를 궁금해한다. 초조해진 최소윤은 “우열-유경이 뭐 하고 있는지 보고 와 볼까?”라고 정규리에게 묻고, 정규리는 “보고 와 봐~”라며 호응한다. 최소윤은 곧장 박우열과 강유경이 영화를 보고 있는 ‘사랑방’에 노크를 하면서 “뭐해?”라고 두 사람의 분위기를 살핀다. 뒤이어 최소윤이 “헤어질 결심”이라는 말을 하자, 이를 들은 정규리는 눈을 커다랗게 뜨면서 놀란 표정을 짓는다.

그런가 하면, 김서원은 꽃다발을 들고 오더니 정규리에게 선물한다. 하지만 정규리는 “어렵다. 후회하고 싶지가 않아서”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일본 여행에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가까워진 김민주-김성민은 데이트에 돌입하는데, 김민주는 립스틱을 바르면서 “긴장 안됐는데 갑자기 긴장된다”라고 떨리는 마음을 내비친다. 두 사람이 데이트를 통해 로맨스 온도를 높일지 궁금증이 모이는 가운데, 정준현은 “내가 그동안 너무 닫아 놨다”는 말로 적극적으로 강유경에게 다가갈 결심을 한다. 반면 정규리는 박우열-강유경을 향해 “내가 1층에서…”라고 운을 떼면서, “저 둘이 아무 반응 없고, 내가 완전…”이라며 억울하다는 표정을 짓는다. 박우열은 “설거지 했다”라고 해명하는데, 정규리가 무엇을 오해해 서운해한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박우열-강유경은 ‘사랑방’에서 영화를 보며 꽁냥 케미를 발산하고, 특히 강유경은 박우열을 달달하게 바라보더니 “마음 있어?”라고 훅 묻는다.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와 달리, 김서원은 “마지막으로 누나한테 할 말이 있어”라면서 복잡한 표정을 짓는다. 김서원이 정규리에게 무슨 말을 전하려 하는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솟구친다.

시청자들은 ‘도파민 샤워’를 선사한 예고편에 폭풍 피드백을 보내고 있다. 9회 예고편에는 무려 12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면서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에 몰입하는 반응들이 쏟아졌다. 시청자들은 “우유경 커플 나올 때마다 도파민 터진다”, “우유경 직진 모드에 소윤, 규리 흑화하는 것 아니냐?”, “서원이 너무 무해하다. 꽃을 든 서원, 설렌다”, “역시 Z세대라 빠르고 솔직하네. 앞으로 직진할 우열 모습 기대된다”, “서원이 마지막 한 방 날릴 준비하는 듯 규리가 꼭 넘어가길!”, “민주-성민 이번 데이트로 공커 가즈아~” 등의 댓글로 열띤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5월 4주 차)의 ‘TV-OTT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으며 종합 7위를 차지해 식을 줄 모르는 인기와 화제성을 증명했다. 또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에서 8위(‘하트시그널5’ 박우열)와 9위(‘하트시그널5’ 강유경)를 휩쓸었다.

숨겨온 진심을 마주하게 되는 입주자 8인의 ‘폭풍 전야’ 로맨스는 9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9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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