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경 강북구의원 당선인 "맡겨보니 역시 잘한다 다시 증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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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서울 강북구의원에 당선된 최미경 당선인은 "다시 한번 더 일할 기회를 주신 지역 주민께 감사드린다"라며 "더 낮은 자세로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며 지역 주민을 섬기며 진심을 다해 일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 당선인은 "29년 전 솔밭 옆으로 이사 온 한 엄마가, 구의회 의원으로 곳곳을 다니며 현장의 민원을 해결하고 이를 정책으로 만들어 왔다"라며 "골목 하늘을 어지럽히는 공중선 정비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활동했고,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에도 앞장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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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당선인은 "29년 전 솔밭 옆으로 이사 온 한 엄마가, 구의회 의원으로 곳곳을 다니며 현장의 민원을 해결하고 이를 정책으로 만들어 왔다"라며 "골목 하늘을 어지럽히는 공중선 정비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활동했고,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에도 앞장섰다"라고 강조했다.
최미경 당선인은 지난 의정활동의 성과로 골목상권 활성화의 제도적 기반 마련 지역사회 통합돌봄 준비 등을 강조했다. 또, 장애인 고용 촉진과 직업재활 지원 지역돌봄 통합지원,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과 활성화 지원, 폐의약품 처리 등 지역 주민의 삶을 살피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립 강북어린이병원 추진 등 공약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맡겨 보니 역시 잘한다는 평가를 다시 증명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기분 좋은 변화를 이어가고 살기 좋은 지역을 위해 계속 야무지게 일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