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언론인상’에 이윤희 KBS 앵커, 김은령 전 디자인하우스 부사장

조선일보 2026. 6. 5. 00:4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윤희 KBS 보도국 앵커

이윤희 KBS 주말 9시 뉴스 앵커와 김은령 전 디자인하우스 부사장이 제26회 이화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윤희 앵커는 ‘경제콘서트’, ‘일요진단’ MC를 거쳐 지난해 3월부터 KBS 주말 9시 뉴스를 단독 진행하고 있다. KBS 9시 뉴스 여성 단독 진행은 33년만에 처음이다. 또 여성 앵커로는 처음 21대 대선 토론회 사회를 맡아 공정하고 균형 있는 토론을 이끌었다.

김은령 전 부사장은 ‘행복이 가득한 집’, ‘럭셔리’ 편집장과 본부장 등을 지내며 디자인산업계 최대 박람회인 ‘리빙디자인페어’를 성공시켰다.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 번역 등, 작가와 번역가로도 명성을 얻었으며, 현재 콘텐츠 뉴스레터 ‘Her Report’를 발행하고 있다.

시상식은 15일 이화여대 ECC 이삼봉홀에서 열린다.

김은령 전 디자인하우스 부사장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