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한·유 ‘역전승 트리오’에…당권·대권 지형 요동치나?
KBS 2026. 6. 5. 00:09
[앵커]
선거에 담긴 표심의 의미, 그리고 향후 정국 향방에 대해 김수민 시사평론가와 한 발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여야가 받아 든 성적표, 숫자만 보면 여당의 일방적 승리였는데, '승자도 패자도 없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왜 그런가요?
[앵커]
민주당 정청래 대표, '큰 승리'라고 했지만 일각에선 책임론이 꿈틀대고 있습니다.
당권 재도전 가능하겠습니까?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해선 패배 책임론이 공개적으로 분출하고 있습니다.
남은 임기, 다 채울 수 있을까요?
[앵커]
이번 선거, 대권 지형에도 영향을 줄텐데, 오세훈 당선인의 향후 대권 시나리오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앵커]
부산 북갑의 무소속 한동훈 당선인은 원내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국민의힘 복당' 가능하겠습니까?
[앵커]
평택을도 보겠습니다.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는 진보진영이 분열하면서 '어부지리 당선'됐다는 평가도 나오던데, 동의하세요?
[앵커]
'국힘 제로'를 외쳤던 조국 후보는 3위로 낙선했습니다.
이제는 전 대표가 됐는데 본인과 당의 미래, 어떻게 내다보세요?
[앵커]
김수민 시사평론가였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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