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하지원, 걸그룹 뺨치는 미모…"예쁘다는 말 기분 좋아"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6. 5. 00:0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하지원(47)이 걸그룹 뺨치는 미모를 뽐냈다.
4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5세대 여돌 메이크업하고 경희대 축제 리허설에 나선 지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하지원은 "곧 있으면 축제라 축제에 맞는 스페셜한 메이크업을 할 거다. 페스티벌 메이크업을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오늘의 콘셉트는 구운 무화과 컬러와 반짝이를 이용한 축제 메이크업이다. 핑크톤이 안 어울리시는 분들이 많이 쓰신다"며 본격적으로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제작진은 하지원을 보며 "너무 예쁘다. 지원 씨는 예쁘다는 말 많이 들어서 감흥 없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하지원은 "예쁘다는 말 들으면 되게 기분 좋다"며 웃었다.
아이 메이크업에 이어 블러셔까지 바르자 한층 업그레이드 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구운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콧잔등을 지나가는 거다. 중안부도 끊어줘서 얼굴도 더 짧아 보인다"고 꿀팁을 공개했다.
눈 아래 큐빅까지 붙인 하지원은 "이렇게 하니까 기분이 좋다. 너무 마음에 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지원의 변신에 누리꾼들은 "나만 늙네", "더 예뻐졌다", "30대 초반이라고 해도 믿겠네", "타고난 미인", "여돌 메이크업 찰떡 소화" 등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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