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호치민 팬미팅 빛낸 눈부신 비주얼
최승섭 2026. 6. 4. 23:00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티아라 출신 효민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팬들과 특별한 생일을 보냈다.
효민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생일 팬미팅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생일자 하고픈 거 다~ 했던 2026 생일 팬미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게재된 사진 속 효민은 화려한 은빛 드레스와 검은색 드레스를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과 호흡하는 효민의 밝은 모습이 담겼다. 또한, 왕관을 쓰고 생일을 자축하거나 현지 팬들이 준비한 선물을 확인하며 미소 짓는 등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효민은 지난해 4월 10세 연상의 비연예인 김현승과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최근 중국, 베트남 등지에서 생일 팬미팅을 잇달아 진행하며 해외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폐 공사’ 논란 있었던 그 집…기은세, 평창동 새집 내부 공개
- “막 찍어도 화보”…채수빈, 블랙 셔츠, 화이트 니트로 완성한 ‘워너비 사복 핏’
- DJ 소다, 탈색 피해 극복 후 여신 미모...“불쌍해서 예쁘다고 하는 거 아니지?”
- JK김동욱, 투표용지 부족에 “이게 바로 퇴보…후진국서도 없을 일” 개탄
- ‘서울가요대상’, SMA 베스트 아티스트 신설
- KIA 亞쿼터 잘 바꿨네! ‘5이닝 무실점’ 시라카와, KBO리그 복귀전서 ‘시즌 첫 승’ [SS시선집중]
- 무단침입 후 역고소까지…나나 자택 침입범 “5cm 이상 베였다”
- 랄랄, 딸 응급 상황에 병원行…“구급차 타고 턱 봉합”
- 유재석, 갑상선암 지예은에 ‘인생조언’…“좋아하는 것과 이별해야”
- 윤남노, 빚만 6억 새 가게 공개…커트러리+접시에만 3000만원 투자(‘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