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기 영호, '짝' 여자 1호 선택받았다…깜짝
이지현 기자 2026. 6. 4. 22:59
ENA, SBS Plus '나솔사계' 4일 방송
ENA,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ENA,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나솔사계' 1기 영호가 '짝' 여자 1호의 선택을 받았다.
4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남녀 출연자들의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
'인기녀' 여자 1호의 선택에 이목이 쏠렸다. 그가 등장하자, 17기 영수를 비롯한 출연진이 "누구를 선택할지 궁금하다"라면서 주목했다. 앞서 26기 영철부터 7기 영호, 1기 영호까지 3명의 남자들이 선택했기 때문.

이 가운데 여자 1호가 예상치 못한 선택으로 놀라움을 줬다. 1기 영호와 첫인상 선택이 통한 것. 영상을 지켜보던 MC들이 "1번?"이라며 깜짝 놀랐다. 데프콘은 "와~ 축하한다! '짝' 출연했을 때 인기녀였는데, 이게 웬 떡이야~"라고 했다.
1기 영호는 "마음의 안정, 내게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줬다"라면서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였다. 옆에 있던 경쟁자들은 씁쓸해했다.
여자 1호가 선택 이유를 밝혔다. "자갈밭에서 힘들게 캐리어 끌 때 적극적으로 다가와서 도와줬다. 편하게 말을 많이 걸어주더라. 자상하고 배려심 있다고 느꼈다"라고 고백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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