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서면 주사암 화재…법당 등 소실
문다애 2026. 6. 4. 22:07
[KBS 대구]오늘 오전 6시 반쯤, 경주시 서면 천촌리의 주사암에서 불이 나 6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기와 법당 한 동을 포함해 목조 건물 3동이 소실됐습니다.
암자 내 경북 문화유산 자료인 석조삼존불 좌상은 불이 번지기 전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다애 기자 (All_lov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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