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125만 수원시민과 당원 동지, 캠프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의 승리는 저 개인이 아니라 수원의 중단 없는 발전을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승리다. 선거 기간 많은 분들을 만났다. "생활이 너무 어렵습니다", "수원을 더 좋아지게 만들어 주세요", 그 말씀 하나, 하나가 오늘 이 자리에 선 저를 만든 힘이었다.
시민들께서 다시 한 번 일할 기회를 주셨다. 아침 출근길부터 시민의 불편을 챙기고, 생활비 부담은 낮추고, 골목경제는 살리고, 좋은 일자리는 늘리겠다. 저를 선택해주신 숭고한 뜻을 과정과 결과로 증명하겠다. 수원 대전환,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완성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