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결별설? 잔나비 최정훈♥한지민, 애정전선 이상無…"알콩달콩" 데이트 목격담

홍혜민 기자 2026. 6. 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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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잔나비 최정훈(왼쪽)과 배우 한지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대학 축제 무대 도중 눈물을 보이며 공개 열애 중인 한지민과의 결별설이 제기된 가운데, 두 사람의 애정 전선은 굳건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최정훈과 한지민은 여전히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불과 지난달 말에도 서울 모처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최정훈과 한지민은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여느 연인처럼 달콤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알아보는 사람들에게 환한 모습으로 인사하고 사인을 해줬을 만큼 스스럼없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이 결별설의 단초가 된 건국대학교 축제 시기 전후로 데이트를 즐긴 만큼, 이들의 애정전선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근 '대학내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건대 축제에서 눈물 흘리는 잔나비 최정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최정훈이 축제 무대 중 눈물을 쏟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그는 "밴드 생활을 12년 했는데 목소리가 안 나온 건 처음이다. 그래서 많이 당황했다"라며 "여러분이 크게 노래를 불러줘서 앞으로는 당황하지 않고 무대에 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뒤 최정훈은 때아닌 결별설에 휩싸였다. 일부 네티즌들이 최정훈의 눈물을 두고 2년 째 공개 열애 중인 한지민과 결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면서다. 이와 관련해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최정훈과 한지민은 지난 2024년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이어오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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