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북중미 월드컵 우승 공약 발표…"'와' 댄스 직접 출 것" ('편스토랑')

이태서 2026. 6. 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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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2026년 6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월드컵 응원 메뉴’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이번 대결은 특별히 부부 특집으로 진행되며, 이정현X박유정 부부, 신지X문원 부부, 손태진과 부모님이 메뉴 대결에 나선다. 이들 중 누가, 어떤 월드컵 응원 메뉴로 우승하여 출시되는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은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편셰프들이 월드컵 응원에 어울리는 역대급 메뉴들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다. 평가단장인 이연복 셰프와 비타민MC 효정, 스페셜MC 말자 할머니 김영희는 모든 편셰프들의 메뉴를 엄청난 흡입력으로 평가하며 감탄했다. 이 과정에서 각 편셰프들은 자신의 메뉴를 어필하기 위해 필살기를 꺼내 보여주었다.

특히 이정현X박유정 부부는 예상을 뛰어넘는 공약으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정현은 만약 우승할 경우 자신의 대표곡 ‘와’ 댄스를 직접 추겠다고 공언했다. 이에 남편은 “춤 연습 좀 시키고 오겠다”고 말하며 웃음을 줬다. 한편 ‘1등 가수’로서 손태진은 중저음의 목소리와 유창한 입담으로 메뉴를 소개하며 평가단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연복 셰프는 손태진을 보며 “이 정도면 홈쇼핑에 나가도 될 것 같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과연 손태진이 첫 우승을 차지하며 ‘편스토랑’의 새로운 우승 메뉴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6 북중미 월드컵과 함께할 ‘편스토랑’의 우승 메뉴는 6월 4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우승 메뉴는 방송 직후 아워홈 온라인몰에서 간편식으로 출시되며, 전국의 아워홈 급식장에서 급식 메뉴로도 만날 수 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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