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경영진 3억원 자사주 매입…"주주가치 높여 책임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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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067160)의 주요 경영진이 총 3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SOOP은 회사 사업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경영진의 신뢰를 시장과 공유하기 위함이라고 이번 자사주 매입 배경을 설명했다.
SOOP 관계자는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회사 중장기 성장성과 현재 기업 가치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내린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책임경영을 이어가면서 주주들과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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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은빈 기자 = SOOP(067160)의 주요 경영진이 총 3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통한 책임경영 의지라고 설명했다.
최영우·이민원 SOOP 각자대표와 최동근 최고기술책임자(CTO), 이병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4일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를 취득했다. 최 대표와 이 대표는 각각 약 1억 원 규모의 주식을 매입했고, 최 CTO와 이 CFO는 각각 5000만 원의 주식을 취득했다.
SOOP은 회사 사업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경영진의 신뢰를 시장과 공유하기 위함이라고 이번 자사주 매입 배경을 설명했다. 기업 가치를 높이고 책임경영을 강화해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겠다는 입장이다.
SOOP은 이번 자사주 매입을 계기로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 스트리머 및 파트너사들과의 협업 강화, 글로벌 이용자 수 확대, 수익 구조 고도화 등 핵심 전략을 실행할 방침이다.
SOOP 관계자는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회사 중장기 성장성과 현재 기업 가치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내린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책임경영을 이어가면서 주주들과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OOP은 3월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8년까지의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했다. 이 정책에 따라 향후 3년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의 25% 이상을 주주 환원 재원으로 활용하고, 배당 기준을 기존 잉여현금흐름(FCF)에서 당기순이익 기준으로 변경해 적용하고 있다.
be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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