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곳 중 4곳만 이긴 국민의힘…그런데 의총장 표정은 왜 밝았나[노컷브이]

CBS노컷뉴스 남성경 기자 2026. 6. 4. 16: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은 전국 광역단체장 16곳 가운데 4곳을 확보하는 데 그쳤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12곳에서 승리하며 4년 전 완패를 설욕했지만, 국민의힘은 최대 승부처였던 서울을 지켜내며 "견제와 균형의 민심"이라고 평가했습니다.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긴급의원총회에서도 분위기는 예상만큼 무겁지만은 않았습니다.

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의 진정한 승자는 현명한 국민"이라며 "유권자들이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성적표는 4석, 하지만 표정은 의외로 밝았던 국민의힘 의원총회 현장.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남성경 기자 nsk90@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