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특집] 범진보 내부 싸움에 유의동 '어부지리'…3등 조국, 정치적 미래는?

조성현 기자 2026. 6. 4. 16: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김봉신 메타보이스 대표
--------------------------------------------

●'집안싸움'에 '어부지리'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
"민주, 귀책 사유 재보궐 지역에는 공천 안 했어야…소탐대실"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
"평택을, 민주는 후보·조국은 선거 전략이 패인"

김봉신 / 메타보이스 대표
"중앙당이나 도당이 가르마를 타서 단일화 했어야"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평택을, 보수 대 민주 아닌 범민주 계열 내 싸움 돼"
"평택을, 범여권 갈등 사이 중도층 유의동 선택…중도, 지역 인물 택해"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조성현 기자 eyebrow@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