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중공업, 4조원대 수주 소식에 상승(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중공업이 4조3천억원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4일 상승했다.
앞서 삼성중공업은 북미 지역 발주처로부터 FLNG 1기를 4조3천301억원에 수주했다고 지난 2일 공시했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수주를 통해 삼성중공업은 해양플랜트 수주 잔고로 FLNG 4기를 확보하게 됐으며 2026년 해양플랜트 수주 목표의 40.1%를 달성했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4만3천원에서 4만4천원으로 2.3%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4/yonhap/20260604153558608spfh.jpg)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삼성중공업이 4조3천억원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4일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2.53% 오른 2만8천4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에는 8.84% 상승한 3만150원까지 올랐다.
앞서 삼성중공업은 북미 지역 발주처로부터 FLNG 1기를 4조3천301억원에 수주했다고 지난 2일 공시했다.
삼성중공업은 발주처의 착수지시서 발급 이후 건조를 시작해 2030년 7월 인도할 예정이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수주를 통해 삼성중공업은 해양플랜트 수주 잔고로 FLNG 4기를 확보하게 됐으며 2026년 해양플랜트 수주 목표의 40.1%를 달성했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4만3천원에서 4만4천원으로 2.3% 올렸다.
engin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별세…향년 44세 | 연합뉴스
- 경찰, '야자수 목맴사' 의혹에 재연 실험까지(종합) | 연합뉴스
- 與 "일부 유튜브 '이준석 민주당 합당설' 전혀 사실 아냐" | 연합뉴스
- '최고령 챔피언' 106세 사왕, 대구세계마스터즈 시상대에 우뚝 | 연합뉴스
- 250달러 北스마트폰…"한국 치면 금지어 뜨고 감시폴더 내장" | 연합뉴스
- "히로히토 전쟁책임 면책 논리 사전 설계"…대본역할 자료 발견 | 연합뉴스
- "상처 난 C급 샤넬백도 1천101만원"…압류품, 감정가 2.4배 낙찰 | 연합뉴스
- [네팔 대홍수] 희생자 시신 귀걸이 훔친 '인면수심' 2명 덜미 | 연합뉴스
- [반려동물] 소방관 아빠처럼 두발로 '꾹꾹'…180만뷰 폭발한 '심폐소생견' | 연합뉴스
- MLB 유망주 이름·나이 모두 가짜…서류 조작에 가짜 묘비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