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출신 마크, 1인 기획사 어퍼룸 설립…공동대표 맡아
이태수 2026. 6. 4. 15:07
![하트 만드는 마크 [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4/yonhap/20260604150704094elyi.jpg)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NCT 출신 가수 마크가 개인 소속사 어퍼룸(Upper Room)을 설립했다.
4일 마크 측에 따르면 어퍼룸은 그가 신뢰를 쌓아온 동료들과 함께 설립한 기획사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창의 기업)를 지향한다. 마크는 어퍼룸의 공동 대표를 맡았다.
그는 이곳에서 음악을 중심으로 영상, 비주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콘텐츠 영역을 연결한 창작 세계를 보여줄 계획이다.
어퍼룸은 "회사명은 단순한 물리적 공간을 넘어,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여 생각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공간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며 "마크의 음악과 비전은 물론,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방위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크는 지난 2016년 NCT로 데뷔해 복수의 산하 그룹 NCT 127과 NCT 드림에서 활동하며 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소속 그룹에서 탈퇴했다.
ts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인영, 여섯 살 연상 사업가와 하반기 결혼 | 연합뉴스
- 젠슨 황 방한 뒤엔 장녀 있었다…총수 회동도 직접 챙겨 | 연합뉴스
- [소셜+] "여보, 얼마 주고 샀어?"…AI가 불러온 '결혼생활 위기' | 연합뉴스
- "흉기에 찔렸다" 신고한 40대…알고 보니 자해 후 허위신고 | 연합뉴스
- [샷!] 그녀의 파격 변신은 무죄 | 연합뉴스
-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영치금 사용 보장해 달라" 법원에 신청 | 연합뉴스
- 한국 여름 더위에도 '가죽 재킷' 젠슨황…"전투복·브랜드 구축" | 연합뉴스
- 고객이 깜빡한 돌잔치 축의금 '슬쩍'…연회장 직원 입건 | 연합뉴스
- 이스라엘군, 민간인 차에 총격…생후 7개월 아기 사망 | 연합뉴스
- '탑건 매버릭' 배우 제임스 핸디, LA자택서 피습 사망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