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스, 신임 대표이사 체제 출범 후 기존 사업 성장세… Physical AI 신사업 추진
윤이나 기자 2026. 6. 4. 14:43
-경영 효율화 및 비용 구조 개선 추진
(이미지스)

이미지스는 최근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전문경영인 중심의 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기존 반도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개선에 나서는 한편, Physical AI(물리적 인공지능) 및 로봇 솔루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신임 대표이사 취임 이후 기존 주력 사업 분야에서 매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영업 활동 강화와 고객사 대응 확대 등을 통해 기존 사업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매출 성장과 함께 경영 효율화 및 비용 구조 개선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전사 차원의 비용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Physical AI 기반 신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로봇과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 성장에 맞춰 인간의 촉각을 구현하는 고정밀 촉각 센서(Tactile Sensor) 기술과 인공지능 반도체를 결합한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또한,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과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등 관련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서고 있으며 향후 로보틱스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지스는 관계자는 “신임 대표이사 체제 출범 이후 기존 사업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기존 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Physical AI 기반 로봇 센서 등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만난다…“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기대감”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이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매우 큰 유감…지선 민심 겸허히 받들 것"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