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부동산 방향전환 안 하면 참혹한 참사로 이어질 것” [지금뉴스]

홍수진 2026. 6. 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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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은 오늘(4일) 서울의 최대 현안으로 전세 급감과 월세 폭등을 비롯한 '부동산 문제'를 꼽았습니다.

그는 "방향 전환을 하지 않으면 앞으로 1년 뒤, 2년 뒤가 더 참혹한 부동산 참사로 이어질 것"이라며 "새 임기의 첫 주 국무회의에 참석해서 진심을 담아 대통령님과 관계 부서 장관님들께 민심을 전하겠다"고 계획을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백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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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진 기자 (nodanc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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