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자 "멈춘 인천 다시 뛰게… 긴급 민생 회복 100일 프로젝트 돌입" [굿모닝 인천 - 6.3지방선거 특집 모닝터뷰]
교통·균형 발전 해결과 '긴급 민생 회복 100일 프로젝트' 추진
AI·바이오·신재생 에너지 집중… 인천의 새로운 산업 지도 구축
■ 방송 : 경인방송 <굿모닝 인천, 박주언입니다> (FM 90.7MHz 오전 7~9시 방송)
■ 코너 : 6.3지방선거 특집 모닝터뷰
■ 진행 : 박주언 앵커
■ 인터뷰 :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자
■ 방송 다시 듣기 [클릭]

◆ 박주언 : 경인방송 90.7MHz 굿모닝 인천 박주언입니다. 3부 시작합니다. 어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인천 시민들 새로운 선택을 했습니다.
치열했던 선거를 거쳐 제9대 인천시장으로 당선된 박찬대 당선자 이제 선거는 끝났고 인천의 새로운 4년을 시작합니다. 시민들은 민생 회복과 지역 발전 또 인천의 미래를 이끌 새로운 변화에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오늘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자를 직접 연결해서 당선 소감 또 시민들께 드리는 첫 인사 또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과 인천의 미래 비전까지 들어보겠습니다. 자 박찬대 당선자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당선자님 안녕하십니까?
◇ 박찬대 : 네, 안녕하세요. 박찬대입니다.
◆ 박주언 : 네, 먼저 시장 당선 축하드립니다.
◇ 박찬대 : 예예. 고맙습니다.
◆ 박주언 : 목소리가 많이 쉬신 것 같아요.
◇ 박찬대 : 예. 회복이 안 되고 있네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가 4일 인천 미추홀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되자 축하받고 있다. 2026.6.4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4/551718-1n47Mnt/20260604133501887qzib.jpg)
◇ 박찬대 : 네, 저한테 일할 기회를 주신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기대와 그리고 성원이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을 해서요. 선거 운동하는 기간 내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민선 9기 인천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켜주기 위해서 잘 할 거고요.
그리고 좋은 결과로 반드시 보답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박주언 : 자, 우리 당선자께서 생각하시는 시급한 지금의 현안이 뭐고 또 취임 직후에는 뭐부터 할 생각이신지 들어볼까요?
◇ 박찬대 : 예. 지금 우리 인천의 현안들은 크게 두 가지가 전통적으로 있었어요. 하나는 교통 특히 광역 교통 대책에 대해서 시급하게 그리고 빨리 추진돼야 된다라고 하는 것을 요구를 많이 했고요.
두 번째로는 미래에 먹고사는 문제 민생 문제에 대한 요구 사항도 계속 있었고요. 그리고 원도심 그리고 신도심의 균형 발전도 요구하고 있었는데 이거는 상당히 어려운 과제이면서 시간이 많이 걸릴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라는 부분이 있어서요.
최대한 빨리 중앙 정부와 함께 그리고 국회와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되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중동 전쟁 등의 여파로 어려워진 민생 회복을 위한 긴급 민생 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 박주언 : 아무래도 이제 시민들이 지금 먹고살기가 힘들다 보니까 기대는 더 클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300만 인천 시민을 이제 이끌어 가실 거잖아요.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약속과 각오 한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박찬대 : 네, 선거 운동하는 기간 동안에 시민들의 걱정을 많이 들었는데요. 살림살이에 대한 부담이라든가 교통 문제 이것은 반드시 일 잘하고 효능감 있는 중앙정부와 절대적인 호흡을 맞춰나가면서 하나하나 현안을 풀어나가겠다 이런 말씀을 드릴 거고요.
그리고 우리 인천의 미래 먹거리 그다음에 산업 전략을 어떻게 짤 것인가 하는 것을 제가 공약으로 많이 내놨는데요. 인천의 미래 먹거리와 새로운 산업 지도를 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먼저 진행해 나가겠다 이런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수도권의 규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잘 모색해 나가겠다는 말씀도 함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에도 유능한 지방 정부를 세워서 침체되거나 멈춰 있는 인천을 다시 뛰게끔 하겠다 말씀드리겠습니다.
◆ 박주언 : 네, 아무래도 인천 시민들은 이제 수도권이랑 역차별 당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라는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4년 어떻게 믿어달라 말씀 들으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 박찬대 : 예. 인천이 그동안 너무 잘해 왔습니다. 300만의 도시로 성장을 해 왔고요. 또 많은 발전도 이루어져 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3일 인천 미추홀구 선거사무소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2026.6.3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4/551718-1n47Mnt/20260604133503279inkr.jpg)
최근에 경제 성장률이 6.8%에서 4년 사이에 마이너스 0.5%까지 떨어졌었는데요. 이러한 성장 동력을 새로 열어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특히 AI 그다음에 바이오 컬처 그리고 신재생 에너지에 집중, 발전 전략을 세움으로 인해서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그리고 우리의 젊은이들이 인천 내에서 좋은 일자리와 직장을 가져 나갈 수 있게끔 하겠다. 우리 시민들의 소득을 올리는 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런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박주언 : 네. 당선자님 오늘 말씀 감사드리고요. 저희 조만간 스튜디오도 한번 나와주시죠.
◇ 박찬대 :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주언 : 네. 감사합니다. 파이팅 하십시오.
◇ 박찬대 : 예. 감사합니다.
◆ 박주언 : 자, 지금까지 인천시장으로 선출된 박찬대 당선자와 얘기 나눠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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