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아이콘 이광재 당선인, 정치 초년병 마음으로 하남갑 발전 약속 하남갑 선택은 정체된 도심 활력 불어 넣어달라는 주문
▲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후보 /제공=후보 측
경기와 서울을 잇고 강원도와 가교 역할을 하는 경기 하남시갑의 새일꾼으로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후보가 선출됐다.
이광재 당선인은 4일 "존경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뒤늦은 출발이었음에도 따뜻하게 제 손을 잡아주신 하남시민 여러분의 성원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으며, 늘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광재 당선인은 지난 4월 말에야 당으로부터 전략공천 돼 약 한달간의 짧은 선거운동으로 지역 주민의 표심을 얻는데 성공했다.
경기 하남시갑 지역구는 변화를 원한다. 그만큼 이 곳에서 정부여당 후보인 이광재 당선인을 택한 것은 정체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어 달라는 주문이다.
이광재 당선인은 "하남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시민 여러분께서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정치인으로 당당히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그는 하남시에 다시금 다시금 약속했다.
이광재 당선인은 "하남시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건강하며,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