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치르는 20명, KPGA 선수권대회 우승에 도전장
강명주 기자 2026. 6. 4. 12:43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4일부터 나흘 동안 경남 양산의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1)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원)가 펼쳐진다.
특히 출전 선수 156명 가운데 20명이 이번 주 KPGA 선수권대회 데뷔전을 치른다.
올 시즌 KPGA 투어 루키로 뛰는 박정훈(20)을 비롯해 백무곤(25), 안지민(25), 양정수(24), 이승형(23), 이우현(23), 조동민(33), 차우진(23), 최준희(21), 김선우2547(22), 김준형2241(24), 김태우1689(28), 김한민(23), 문준혁1612(30), 정대진(29), 이재원(21), 김시윤(19), 권성훈(23), 브랜든 케왈라마니(28·미국), 앤디강(27·미국)이다.
KPGA는 3일 진행된 공식 연습라운드에서 이들 20명에게 KPGA 선수권대회 첫 출전 기념 액자를 전달했다.
또한 참가 선수 전원에게 KPGA 선수권대회 머그잔 세트와 핀 배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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