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선수권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옥태훈·장유빈·신상훈·최승빈·함정우·전가람·김영수
강명주 기자 2026. 6. 4. 12:18

[골프한국 생생포토] 4일부터 나흘 동안 경남 양산의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1)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원)가 펼쳐진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3일 대회장에서 공식 포토콜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디펜딩 챔피언 옥태훈(28)을 비롯해 전가람(31), 최승빈(25), 신상훈(28) 등 2022년부터 2025년까지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챔피언들이 참석했다.
아울러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들인 장유빈(24), 함정우(32), 김영수(37)가 자리를 빛냈다.
이들 KPGA 투어 간판스타 7명은 에이원CC 광장에 놓인 KPGA 선수권대회 기념 대형 트로피 앞에 모여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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