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 후반 12분 프리킥 선제골…한국, 엘살바도르에 1-0 리드
신서영 기자 2026. 6. 4. 11:24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이동경이 선제골의 주인공이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을 답답한 흐름 속에 0-0으로 마쳤던 홍명보호는 후반 12분 균형을 깼다.
주인공은 이동경이었다. 한국은 후반 12분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상대 파울로 프리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이동경이 환상적인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동경의 선제골로 한국은 후반 14분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추억 넘어 산업 됐다" 재결합이 K팝 새 공식 된 이유 [ST취재기획]
- '나솔' 31기 상철, '걸스토크' 듣는 순자에 "왜 듣고 있어"…옥순도 "들어오지" 반응
- 웹툰 IP·거장 감독·서바이벌…'숏폼 드라마' 시장의 진화 [ST취재기획]
- 500억 SF 대작 나홍진 '호프', 업계는 기대와 물음표 사이 [ST취재기획]
- 경험을 팝니다…'팝업스토어', 방송·스타 IP 생명 연장의 열쇠 [ST취재기획]
- 임블리, 이혼 3년됐지만 "전남편과 잘 지내…전우애 같은 마음"
- '나솔' 31기 상철, '걸스토크' 듣는 순자에 "왜 듣고 있어"…옥순도 "들어오지" 반응
- 500억 SF 대작 나홍진 '호프', 업계는 기대와 물음표 사이 [ST취재기획]
- 경험을 팝니다…'팝업스토어', 방송·스타 IP 생명 연장의 열쇠 [ST취재기획]
-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 결혼 3년 만에 엄마 된다…"태명은 당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