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철도 4호선 전동차 고장 40분 만에 운행 정상화(종합)

김재홍 2026. 6. 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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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4호선 자료사진 [기장군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전동차 고장으로 운행이 중단됐던 부산도시철도 4호선이 40분 만에 정상화됐다.

부산교통공사에 따르면 4일 오전 9시 45분께 부산도시철도 4호선 낙민역과 수안역 사이를 달리던 전동차 타이어에 펑크가 발생해 4호선 전 구간 운행이 중단됐다.

부산교통공사는 대체 편 투입 등 조치를 마치고 40분 만인 오전 10시 25분에 운행을 재개했다.

부산교통공사 관계자는 "4호선은 무인으로 운영되는데 이상 신호가 감지됐다"며 "100여명의 승객을 가까운 역에 하차시킨 뒤 운행을 중단한 상태로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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