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2기 영숙, '인기녀' 과거 유출…"130kg→56kg 쇼호스트·팝페라 가수"

문준호 기자 2026. 6. 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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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기 영숙. 출처| 'SBS Plus 스플스'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영숙이 첫인상 투표에서 3표를 받은 가운데, 과거 74kg가량 감량한 사실이 밝혀졌다.

3일 SBS Plus·ENA 연애 리얼리티 '나는 SOLO' 32기가 첫 방송됐다. 32기는 28기에 이어 오랜만에 돌아온 돌싱 특집으로, 이전 기수인 31기와 마찬가지로 총 14명이 합류했다.

이날 가장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영숙의 등장이었다. 영숙은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3MC의 극찬을 받으며 나무에 걸린 이름표를 뗀 영숙은 아랫입술을 꽉 깨무는 등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모든 출연진이 등장한 후 곧바로 진행된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에서 영숙은 영수, 영식, 경수의 선택을 받으며 '인기녀'로 등극했다. 방송 직후 영숙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그의 과거 이력도 함께 화제가 됐다.

방송 직후 그의 정체에 많은 관심이 쏠린 가운데, 공개된 포트폴리오에 따르면 영숙은 팝페라 가수, MC, 쇼호스트 등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과거 체중이 130kg에 달했으나, 꾸준한 노력 끝에 74kg을 감량해 현재 56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첫 방송부터 화제의 중심에 선 영숙의 자기소개는 오는 10일 SBS Plus·ENA '나는 솔로'에서 방송된다.

▲ 출처| 'SBS Plus 스플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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