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부터 시장·군수, 더불어민주당 압도적 승리"
◀앵커▶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큰 이변은 없었습니다.
개표결과 전북도지사는 물론 시군 단체장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압도적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먼저 지사와 교육감 그리고 14개 기초단체 개표결과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았던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더불어민주당의 이원택 후보가 51.2%를 득표 해 당선됐습니다.
전북교육감은 천호성 후보가 56.6% 득표 해 당선됐습니다.
전주시장입니다. 12대 전북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장 출신 조지훈 후보가 70.1% 득표 해 당선됐습니다.
군산시장은 김재준 후보가 74.9% 득표 해 새롭게 시정을 맡게됐습니다.
익산시장입니다. 최정호 후보가 74.7% 득표 해 새롭게 시정을 맡게됐습니다.
정읍시장은 이학수 후보가 54.2% 득표율로 재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남원시장은 새만금개발청장을 역임했던 양충모 후보가 60.9%로 당선됐습니다.
김제입니다. 정성주 후보가 82.6% 득표 해 재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완주군수는 유희태 후보가 64.1% 득표율로 다시 한 번 군정을 맡게됐습니다.
진안군수는 전춘성 후보가 48.3%로 3선 도전에 성공했습니다.
무주군수는 황인홍 후보가 73.4% 득표 해 3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장수군수는 최훈식 후보가 55.2%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임실군수는 한득수 후보가 49.7% 득표 해 새롭게 군정을 맡게됐습니다.
순창군수는 최영일 후보가 67.5% 득표율로 다시 한 번 당선됐습니다.
고창군수입니다. 심덕섭 후보가 53.3%로 다시 한 번 군정책임자로 당선됐습니다.
부안군수는 권익현 후보가 40.4% 득표 해 3선 도전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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