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원오 48.76%, 오세훈 48.52%…서울 아침 7시 개표율 92.56%
장연제 기자 2026. 6. 4. 06:03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초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날 지방선거 본투표 도중 서울 송파구 등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서울지역 투·개표가 늦어지고 있는 것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아침 7시 기준 정 후보는 48.76%, 오 후보는 48.52%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서울 개표율은 92.56%이며 두 후보 간 표 차이는 1만1234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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